강릉국제아트페스티벌(GIA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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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성, <흐르고 흘러 강릉에서>, 2023, 천 위에 아크릴릭 과슈, 110 x 110 cm. 사진: 오엠쥐스튜디오, ⓒ 파마리서치문화재단. All rights reserved.

예술을 잇고,
지역의 미래를 재생합니다

(재)파마리서치문화재단은 강릉국제아트페스티벌을 통해 지역의 문화예술 가치를 확장하고, 강릉과 세계를 잇는 지속 가능한 예술 플랫폼을 구축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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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은 예로부터 문향과 예향의 고장으로,
풍부한 놀이 문화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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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의 출입구를 열고 태평양을 바라보는 강릉에서 현대미술의 국제적인 경향을 반영해 강릉을 다각도로 탐구하고 해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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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현대 미술 작가들이 참여하는 페스티벌은 도시 공간을 가로질러 개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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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공간의 작품 설치뿐 아니라,
다양한 협력 프로젝트와 지역 커뮤니티 연계를 통해 다채로운 예술 축제를 만들어 갑니다.

(재)파마리서치문화재단은 문화예술 나눔을 통해 가치를 창출하고 지역문화 발전에 기여하고자 강릉국제아트페스티벌을 주최합니다. 2022년 개최한 제1회 강릉국제아트페스티벌(GIAF22)은 《강/릉/연/구》라는 이름으로 15명의 국내외 작가들과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협업하여 강릉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내는 것으로 페스티벌의 서막을 알렸습니다. 이어 2023년 개최된 제2회 강릉국제아트페스티벌(GIAF23) 《서유록》은 여행을 테마로 13명의 국내외 작가와 함께 전시와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2025년 개최된 제3회 강릉국제아트페스티벌(GIAF25) 《에시자, 오시자》는 대관령을 넘나드는 인간 이외의 다양한 존재들에 주목해, 지형과 기후가 빚어낸 깊고 풍성한 이야기를 11명의 국내외 작가들과 함께 풀어냈습니다.
페스티벌은 시각예술 전시를 포함해 의, 식, 주와 맞닿은 다양한 지역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더욱 풍성한 페스티벌을 만들고자 합니다.
2026년 현재, 재단은 태국 방콕 쿤스트할레 등 해외 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GIAF의 지평을 넓히는 동시에, 지역과 세계를 잇는 문화예술 플랫폼으로서의 토대를 정교하게 구축하고 있습니다.

작가 공모 프로그램

강릉국제아트페스티벌(GIAF)은 지역의 이야기를 몸소 경험한 목소리를 담아내고자 강원도(강릉) 기반 작가 공모를 개최합니다. 이를 통해 강원도(강릉) 지역의 작가를 발굴하고 작품 제작 및 큐레이팅을 지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