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CF × 강릉문화재단 「2026 이어, 예술 프로젝트」

PRCF × 강릉문화재단 「2026 이어, 예술 프로젝트」
(재)파마리서치문화재단은 강릉문화재단과 협력하여 장애 아동·청소년 대상 문화예술 교육사업 「2026 이어, 예술 프로젝트」를 운영중에 있습니다. 본 프로그램은 지역 시각예술가 5인과 참여 학생을 1:1로 매칭해 약 6개월간 지속적인 창작 멘토링을 진행하며, 참여 학생들이 다양한 창작 경험을 통해 장애예술인으로서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학생들은 개인의 관심과 표현 방식을 바탕으로 회화, 설치, 영상, 그래피티 등 다양한 예술 매체를 경험하며 자신만의 작업 세계를 구축해 나갑니다. 또한 결과 발표, 오픈 스튜디오, 학부모 프로그램 등을 함께 운영하여 창작 과정과 성과를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장애예술에 대한 인식 확산과 지속 가능한 예술교육 기반 마련을 목표합니다.

교·강사 소개

강중섭 멘토 예술가

거리미술(Street Art)을 기반으로 공공미술, 그래피티, 벽화, 드로잉 등 다양한 작업을 이어가며 지역의 이야기와 전통을 현대적 이미지로 재해석하고 있습니다. 강릉의 문화와 사람, 장소의 기억을 예술로 연결하며 전통과 문화를 현대적인 예술로 확장하고 있습니다. 지역의 고유한 이야기를 새로운 시각과 매체로 풀어내며 다양한 예술 프로젝트를 통해 소통하고 있습니다.

남인희 멘토 예술가

돌과 바다, 신화와 생태를 매개로 인간과 자연이 남긴 기억의 흔적을 탐구하는 시각예술가입니다. 지역의 설화와 환경, 사라져가는 존재들의 시간을 회화·설치·영상 작업으로 확장하며 자연과 인간의 순환, 지속가능한 공존의 가치를 표현하고 있습니다. 자연과 지역의 기억이 만나는 지점을 통해 생명과 환경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는 작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박연재 멘토 예술가

설치, 영상, 조각을 중심으로 인간과 자연, 문명 사이의 관계와 경계를 탐구하는 작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우연히 마주한 사물과 재료를 생태적 관점으로 재구성하며 새로운 의미를 만들어내고, 다양한 창작 콘텐츠를 통해 작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일상의 사물과 경험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며 관계와 존재의 의미를 탐구하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정민진 멘토 예술가

기억과 일상의 풍경을 바탕으로 ‘안녕’, ‘밝은 그리움’, ‘그럼에도 희망’을 주제로 작업하고 있습니다. 창작과 미술교육을 통해 다양한 사람들과 예술로 소통하며 따뜻한 감성과 위로를 전하는 작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일상 속 작은 순간과 감정을 섬세하게 담아내며 예술을 통한 공감과 연결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최윤정 멘토 예술가

성신여자대학교 서양화과를 졸업하고 박사과정을 수료한 서양화가로, 현재 동 대학 미술대학 서양화과에서 현대회화를 출강하고 있습니다. 국내 주요 미술관과 갤러리에서 18회의 개인전을 개최했으며, 단체전과 국내외 아트페어를 통해 활발한 작품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2018년 사이아트갤러리 대상과 2020년 제11회 박준용청년예술문화상을 수상했으며, 현재 창작과 예술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활동 사진

학부모 워크숍
뮤지엄산 현장학습
1:1 창작 멘토링
홍순명작가 워크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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