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CF × BKKK 국제협력 전시 《경계에서 함께 보기》
《경계에서 함께 보기》 오프닝 행사에서 인사말을 전하는 파마리서치문화재단 상임이사 박소희 큐레이터._© (재)파마리서치문화재단
《경계에서 함께 보기》 오프닝 연계 프로그램으로 진행된 전통연희집단 '푸너리'(김운석 외 3인)의 공연 모습._© (재)파마리서치문화재단
《경계에서 함께 보기》 오프닝 연계 프로그램으로 진행된 전통연희집단 〈푸너리〉의 공연을 관람하는 관람객들._© (재)파마리서치문화재단
《경계에서 함께 보기》 작가·큐레이터 토크 전경._© (재)파마리서치문화재단
《경계에서 함께 보기》 작가·큐레이터 토크에 참여한 정연두 작가(왼쪽)와 박소희 큐레이터(오른쪽)._© (재)파마리서치문화재단
《경계에서 함께 보기》 오프닝 연계 프로그램으로 진행된 작가·큐레이터 토크를 경청하는 관람객들._© (재)파마리서치문화재단
《경계에서 함께 보기》 무빙이미지 작품을 감상하는 관람객들._© (재)파마리서치문화재단
《경계에서 함께 보기》 오프닝 행사에서 인사말을 전하는 파마리서치문화재단 박필현 이사장._© (재)파마리서치문화재단
《경계에서 함께 보기》 오프닝 행사에서 참석자들과 교류하는 방콕 쿤스트할레 디렉터 스테파노 라볼리 판세라(Stefano Rabolli Pansera) ._© (재)파마리서치문화재단
《경계에서 함께 보기》 오프닝 행사에 참석한 박용민 주 태국 대한민국 대사._© (재)파마리서치문화재단

《경계에서 함께 보기(Watching Together at the Boundary)》는 강릉단오제와 태국 송크란이 공통적으로 지닌 공동체적 회복의 감각에 주목합니다. 두 축제는 서로 다른 지역의 전통이지만, 공동체가 함께 모여 안녕을 기원하고 삶의 리듬을 회복해 왔다는 점에서 맞닿아 있습니다. 이번 전시는 방콕 쿤스트할레가 지닌 장소적 기억과, 산불을 비롯한 자연재난을 겪어온 강릉의 경험을 나란히 바라보며, 서로 다른 조건 속에서 두 도시가 축적해온 재생과 회복의 감각을 동시대 미술의 언어 안에서 다시 연결하고자 합니다.

*소책자 《경계에서 함께 보기(Watching Together at the Boundary)》는 아래 링크에서 다운로드하실 수 있습니다.

《경계에서 함께 보기(Watching Together at the Boundary)》

전시 기간
2026. 7. 15.(수) ~ 2026. 8. 9.(일) (총 25일)
전시 장소
방콕 쿤스트할레 (599 Pantachit Alley, Pom Prap, Pom Prap Sattru Phai, Bangkok 10100, 태국)
참여 작가
고등어, 아라야 라스잠리안숙, 이양희, 정연두, 홍이현숙 (총 5인)
큐레이터
박소희
전시 오프닝
전통연희집단 〈푸너리〉 공연 (김운석 악사 외 3인) │ 작가·큐레이터 토크 (정연두 작가, 박소희 큐레이터)
기획
파마리서치문화재단
주최 · 주관
파마리서치문화재단 · 방콕 쿤스트할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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