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은 공식 웹사이트 내에서 별도의 회원가입, 문의 접수 등을 통한 개인정보의 직접 수집을 진행하지 않습니다. 다만, 재단의 고유 목적 사업 수행 및 뉴스레터 발송 등 서비스 제공을 위해 외부 플랫폼(스티비)을 활용하여 필요 최소한의 개인정보를 처리하고 있습니다.
- 처리 항목: 이메일 주소, 이름
- 수집 및 처리 목적: 재단 소식지(뉴스레터) 발송 및 안내
- 보유 및 이용기간: 정보주체의 수신 거부(구독 취소) 시까지 또는 재단의 사업 종료 시까지
https://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24122202109931076003&ref=naver
파마리서치와 파마리서치문화재단 임직원 70여명은 지난 19일 대한적십자사봉사회와 함께 강릉 내 취약계층에게 연탄 1만장을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파마리서치는 대한적십자사에 특별성금 2000만원을 전달하기도 했다.
파마리서치는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2015년부터 사랑의 연탄 기부와 대한적십자 특별 회비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이 공로를 인정받아 2020년에는 '적십자 회원 유공장 명예장'과 '적십자 회원 유공 명예장'을 수상했다.
파마리서치 관계자는 "작은 나눔이지만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이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더욱 관심을 기울이고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미선기자 already@d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