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은 공식 웹사이트 내에서 별도의 회원가입, 문의 접수 등을 통한 개인정보의 직접 수집을 진행하지 않습니다. 다만, 재단의 고유 목적 사업 수행 및 뉴스레터 발송 등 서비스 제공을 위해 외부 플랫폼(스티비)을 활용하여 필요 최소한의 개인정보를 처리하고 있습니다.
- 처리 항목: 이메일 주소, 이름
- 수집 및 처리 목적: 재단 소식지(뉴스레터) 발송 및 안내
- 보유 및 이용기간: 정보주체의 수신 거부(구독 취소) 시까지 또는 재단의 사업 종료 시까지
https://www.phar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46453
서적 2천여권 비치...임직원이 직접 만든 문화공간
[팜뉴스=김태일 기자] 파마리서치(대표 강기석, 김신규)는 27일 판교 사옥에서 임직원이 직접 만든 사내도서관 ‘파도’의 개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파도파도 끝없는 지식 속에서 새로운 길을 찾는다’는 의미의 '파도' 도서관은 임직원이 제안한 아이디어로 사옥 내 유휴 공간이 문화 공간으로 재 탄생됐다.
이날 개관식에서는 문화 전문 저널리스트 문소영 작가의 북토크 강연이 진행됐다. 문 작가는 “직원들의 지적 성장과 문화적 풍요를 위한 자발적인 시도에 지지와 응원을 보낸다”며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현재 도서관에는 인문학부터 자연과학, 만화책까지 다양한 장르의 서적 약 2천여 권이 비치돼 있으며, 향후 직원들의 다양한 니즈를 반영해 북토크, 독서토론 모임, 영화와 문학의 만남 시간 등 다채로운 문화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파마리서치 관계자는 “이번 도서관 설립은 파마리서치와 파마리서치문화재단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져 뜻 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임직원들과 더 좋은 회사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논의하고 반영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파마리서치는 재생의학 기반의 제약 바이오 기업으로 ‘출산육아 지원 제도’, ‘사내 복지운영위원회’ 등 조직문화 개선과 사내 복지 확대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김태일 기자 neo@pharm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