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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지역서 9년째 사회공헌 활동…"사회적 기업 책임 다할 것"
메디파나뉴스 = 김창원 기자] 파마리서치(대표이사 김신규, 강기석)는 창립 28주년을 맞아 대한적십자사에 2000만 원의 성금과 연탄 1만 장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대한적십자사 강릉지사에서 22일 열린 성금 전달식에는 정상수 파마리서치 회장과 박필현 파마리서치 문화재단 이사장이 참석했다. 파마리서치는 올해까지 9년째 강릉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이 공로를 인정 받아 지난해에는 '적십자회원 유공장 명예대장'과 '적십자회원 유공 명예장'을 수상한 바 있다. 파마리서치 관계자는 "올해도 강릉 지역 소외 계층을 위한 나눔을 이어갔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사회적 기업으로서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창원 기자 kimcw@medipan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