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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마리서치문화재단(이사장 박필현)이 오는 26일 개막하는 제2회 강릉국제아트페스티벌(GIAF23) '서유록' 자원봉사자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10대부터 7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봉사자들이 참여했으며, GIAF23 박소희 감독의 인사말에 이어 임명장 수여 및 자원봉사자의 업무 등이 소개됐다.
특히 자원봉사자와 함께 국립대관령치유의숲, 동부시장, 옥천동 웨어하우스, 강릉독립예술극장 등 전시가 열리는 공간을 미리 살펴보며 페스티벌을 이해하는 시간을 보냈다.
자원봉사자로 참여한 사다리봉사회 김진문 회장은 "강릉시에 대한 후원을 아끼지 않고 지역경제와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힘쓰는 파마리서치문화재단 관계자 분들께 존경과 감사를 표한다"고 말했다.
한편, 제2회 강릉국제아트페스티벌(GIAF23) '서유록'은 오는 9월 26일 개막해 10월 29일까지 강릉 일대에서 34일간 펼쳐지며 최종 선발된 봉사자에게는 봉사시간 인정 및 활동인증서 수여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인스타그램, 1365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메디파나뉴스 : 김창원 기자 (kimcw@medipan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