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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강원지방신문] 파마리서치문화재단(이사장 박필현)이 12월 18일부터 21일까지 문화예술 대안학교 프로그램 결과전 ⟪ㅅ[시옷]⟫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강릉운양초 6학년 ‘코슈모슈’반 학생들이 2개월간 참여한 프로젝트의 성과를 공개하는 자리다.
전시는 강릉시 초당원길 79에 위치한 ‘갤러리 초당’에서 매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18일 오후 2시 오프닝 행사에서는 학생들이 직접 자신의 작품을 설명하는 시간도 마련된다.
재단 관계자는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성이 담긴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기회”라며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전시는 무료 관람이며 세부 정보는 재단 공식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태영 기자 euihan11@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