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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름> 씨네토크 | 2026. 6. 7.(일) 오후 2시 30분

파마리서치문화재단 박소희 상임이사(큐레이터·GIAF 감독)가 오는 6월 7일(일), 강릉독립예술극장 신영에서 열리는 영화 <안젤름> 씨네토크의 강연자로 나섭니다.
거장 빔 벤더스 감독이 2년에 걸쳐 담아낸 안젤름 키퍼의 작업 세계. 문학과 철학, 신화와 종교를 관통하며 인간의 존재를 탐구해 온 그의 작업은 거대한 작업실 속 납과 재, 모래의 거친 질감을 통해 스크린 위에 생생히 펼쳐집니다.
현대 미술의 살아있는 신화, 안젤름 키퍼의 방대한 예술 세계를 스크린으로 만난 후, 그 여운을 깊이 있는 강연으로 이어갈 예정입니다.
안젤름 키퍼의 예술 세계를 함께 들여다보는 특별한 시간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안젤름 씨네토크 <불이 지나간 자리, 오래된 이야기는 다시 온다: 안젤름 키퍼와 강릉, 기억과 신화의 현재> | |
| 초 청 | 박소희 (큐레이터, 파마리서치문화재단 상임이사 & GIAF 감독) |
| 일 시 | 2026년 6월 7일 (일) 오후 2시 30분 |
| 장 소 | 강릉독립예술극장 신영 |
* 영화 상영 후 진행 | 해당 회차 매진 시 입장 불가 | 참석자는 사정에 따라 예고 없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강릉독립예술극장 신영 홈페이지] <안젤름> 씨네토크 | 2026. 6. 7.(일) 오후 2시 30분 [예매링크] 강릉독립예술극장 신영 예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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