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일보 250918] 전주문화재단 팔복예술공장 입주작가 창작공간 공개 행사
관리자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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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n 전주 팔복예술공장 입주작가들의 다양한 작업 공간이 일반 시민에 공개되는 오픈 행사가 마련된다.

rn (재)전주문화재단은 19일부터 21일까지 복합문화예술공간 팔복예술공장 입주작가들의 작업 공간을 시민들에게 공개하는 참여형 예술행사 rn ‘오픈스튜디오:We like to 8arty’를 진행한다.

rn 이번 행사는 ‘party(축제)’와 ‘8기(8arty)’ 입주작가를 결합한 중의적 표현으로 예술을 축제로 풀어낸 3일 간의 오픈형 창작 행사다.

rn 행사 기간동안 팔복예술공장 A동 창작스튜디오에서는 각 작가의 작업실이 일반에 개방되며 관람객은 예술가의 작업 과정과 작품 세계를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교류할 수 있다.

rn 행사 첫날인 19일 오전에는 강릉국제아트페스티벌 박소희 감독을 초청한 역량강화 세미나가 진행된다.

rn 최락기 전주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오픈스튜디오는 예술가의 작업 공간을 시민에게 직접 연결함으로써 예술과 일상이 자연스럽게 만나고 확장되는 장을 만들고자 한 것”이라며 rn “시민은 물론 예술에 관심 있는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행사인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rn 한편, 행사에 대한 보다 자세한 일정과 프로그램 신청 방법은 팔복예술공장 공식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n 박세린 기자 iceblue920@hanmail.net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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